매일 뭐 올리지고민 말고쓰고!
글쓰기에 지쳤을 때 쓰고가 대신 씁니다.
쓸 거리는 쓰고가 찾습니다. 고르기만 하면 예약까지 잡아둡니다.
올리기 전에 반드시 내가 승인합니다. 승인 없이 올라가는 글은 없습니다.

오늘올릴게없는데
이사진으로 하나만들어줘ㅜㅜ
폰으로 AI전송 · 오전 1:12
집에서 스테이크 굽다 화재경보기 울려 본 사람? 🚨
고기 올리자마자 연기 방 전체로 퍼짐
경보기 울리고 옆집에서 문 두드리고 ㅜㅜ
근데 잘라보니 속이 딱 분홍색
집은 태울 뻔했는데 고기는 완벽했음



AI 사진장면 사진 3장도 같이 만들었어요
오늘비와서 우산샀는데
이걸로 글쓸거 없을까?
폰으로 AI전송 · 오후 9:04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우산 또 샀는데
집 오니까 비 그침 ㅋㅋㅋ
근데 현관에 똑같은거 네 개 있더라 ㄷㄷ
비 올때마다 하나씩 산 거였음 ;;
나같은 형들 또있어?
요즘 내 주제에서 반응 온 글 구조로 썼어요
이런 사람들이 씁니다
글로 돈 벌고 싶은 사람들
상품 하나로 글이 나오고, 링크는 본문이 아니라 맨 끝 답글로 5분 뒤에 달립니다. 「이거 어디서 사요」 댓글은 리드로 모아둡니다.
글로 홍보가 필요한 사람들
광고처럼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내가 쓴 문장을 그대로 두고 자리만 바꿔서 읽히는 글로 만듭니다. 계정마다 말투와 독자를 따로 둘 수 있습니다.
글로 소통하고 싶은 사람들
AI가 대신 써주면 티가 납니다. 쓰고는 새로 쓰지 않고, 내가 쓴 문장을 후킹·전개·반전 자리에 옮겨 놓습니다. 「ㅋㅋ」 같은 말버릇도 그대로 둡니다.
쓸 이유는 여기서 나옵니다
빈 화면을 혼자 노려보지 않아도 됩니다. 쓰고는 네 곳에서 오늘 할 말을 찾아옵니다.
어제 반응 온 글이 오늘 내 소재가 됩니다
내 주제에서 잘 된 글의 구조를 뜯어둡니다. 베끼는 게 아니라 왜 먹혔는지를 내 얘기에 입힙니다.
폰에 쌓인 사진이 오늘 올릴 글이 됩니다
그냥 두면 사진첩인데, 올려두면 이야기가 나옵니다. 뭘 찍었는지 보고 할 말을 꺼내 줍니다.
팔 게 있으면 쓸 것도 생깁니다
상품 하나 걸어두면 글이 나옵니다. 링크는 본문이 아니라 맨 끝 답글로 따로 답니다.
남들 흐름을 보면 내 차례가 보입니다
내가 보는 계정들을 걸어두면 매일 모아 옵니다. 지금 뭐가 도는지 알면 쓸 말이 생깁니다.
어떻게 되나
- 1
말한다
폰에서 쓰던 AI에게 그냥 말합니다. 「어제 그 얘기로 하나 써서 내일 아침에 올려줘」
PC 앞에 안 앉아도 됩니다.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돌아갑니다.
- 2
쓰고가 규칙대로 만든다
내 계정의 말투·독자·금칙어를 AI에게 내려주고, 나온 글을 다시 검사합니다. 규칙에 걸리면 저장 자체가 안 됩니다.
직접 쓰고 싶으면 웹에서 써도 됩니다. 같은 관문을 지납니다.
- 3
내가 승인하면 올라간다
예약해둔 시각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새벽이든 출근길이든 상관없습니다.
승인 전에는 절대 올라가지 않습니다. AI에게는 즉시 발행 권한 자체가 없습니다.
올리기 전에 반드시 내가 승인합니다. 계정당 하루 상한이 있고, 공식 API만 씁니다.
준비되면 알려드릴게요
아직 다듬는 중입니다. 열리는 날 딱 한 통만 보냅니다.